괌은 서태평양의 미국령 섬입니다. 인천에서 직항 4시간 30분, 시차는 한국보다 1시간 빠릅니다. 투몬 해변을 따라 리조트가 늘어서 있고, 미국 달러와 영어를 쓰며 치안이 좋아 아이와 가는 첫 휴양지로 자주 고릅니다. 면세 쇼핑(T갤러리아·프리미어 아울렛)과 미국식 식당도 강점입니다.
패키지는 리조트 3~4박에 사랑의 절벽·라떼스톤 공원·차모로 야시장 시내 관광, 돌핀 크루즈나 정글 리버 크루즈 같은 선택 관광, 자유 시간으로 구성됩니다. 렌터카가 편한 섬이라 자유 시간이 긴 상품이 많습니다. 1~5월이 건기이고 7~10월은 비와 태풍이 잦습니다.
언제 가면 좋은가
1월30° / 24°
비 20일건기. 무역풍이 불어 체감이 시원한 최적기
2월30° / 24°
비 18일가장 건조한 시기. 설 연휴 성수기
3월30° / 24°
비 18일강수량 최저. 바다가 맑고 잔잔합니다
4월31° / 25°
비 19일건기 막바지. 낮은 덥고 밤은 쾌적
5월31° / 25°
비 20일더위 시작. 5월 초 연휴 성수기
6월31° / 25°
비 23일우기 시작. 짧은 소나기, 가격은 낮아짐
7월31° / 25°
비 26일비 오는 날 대부분. 여름휴가 성수기
8월31° / 25°
비 26일강수량 최다. 태풍 시즌, 결항 대비
9월31° / 24°
비 25일우기·태풍 계속. 리조트 위주 일정패키지 505,500원~
10월31° / 25°
비 25일비가 많지만 낮에는 해가 나는 날도패키지 560,600원~
11월31° / 25°
비 24일우기 끝자락. 연말 전 비교적 저렴패키지 589,000원~
12월30° / 25°
비 23일건기로 전환. 크리스마스·연말 성수기
최고/최저 기온(°C)·강수일은 Wikipedia 괌 기후표(미국 기상청 1991–2020 평년값). 패키지 가격은 그 달 출발 상품 최저가, 출발일 기준 변동 가능.
가 볼 곳 다섯
투몬 비치
리조트가 늘어선 2km 반달형 해변. 산호초 안쪽이라 파도가 잔잔합니다.
호텔에서 바로 나가는 해변이라 아이와 오전·늦은 오후에 물놀이.
해변 뒤 거리가 면세점·식당가라 저녁 산책 코스로 이어집니다.
사랑의 절벽
투몬 북쪽 해발 120m 절벽 전망대. 차모로 연인의 전설이 있는 곳.
투몬 만과 리조트 전경이 한눈에. 해 질 무렵이 좋습니다.
패키지 시내 관광의 첫 코스로 거의 들어갑니다.
하갓냐·차모로 야시장
라떼스톤 공원, 스페인 광장, 성모마리아 대성당이 모인 옛 수도.
수요일 저녁 차모로 야시장에서 바비큐와 춤 공연. 현금 준비.
투몬에서 차로 15분. 시내 관광 반나절.
남부 드라이브·리티디안
렌터카로 섬 남부 해안도로를 도는 코스. 세티만 전망대·이나라한 자연 풀장.
북쪽 리티디안 비치는 국립 야생보호구역의 백사장. 오후 4시 전에 나와야 합니다.
한국 면허증으로 렌터카 이용 가능. 우측통행.
돌핀 크루즈·정글 리버
돌고래를 찾아 바다로 나가는 크루즈. 스노클링·낚시가 함께 붙습니다.
정글 리버 크루즈는 남부 탈로포포 강을 배로 오르며 차모로 문화 체험.
패키지 선택 관광의 대표 두 가지. 아이 동반은 돌핀 크루즈 선호.
떠나기 전 준비
비자
45일 무비자(G-CNMI ETA 전자여행허가 필요) 또는 ESTA 로 90일. 2024-11-30부터 종이 I-736 폐지, 예약 시점에 공식 사이트(g-cnmi-eta.cbp.dhs.gov)에서 신청 권장
입국 절차
미국 입국심사와 같음. 세관 신고서에 식품·현금을 정직하게 기재. 여행 일정을 설명하지 못하면 입국 거부 사례 있음
통화·환전
미국 달러($). 카드가 거의 다 되고 팁·주차는 소액 현금. 한국에서 환전해 가는 편이 유리
전압·플러그
110~120V, A·B형(납작 핀) 콘센트. A형 어댑터 필수, 220V 전용 드라이기·고데기는 못 씀
시차
한국보다 1시간 빠름
유심
한국 통신사 로밍 또는 미국 eSIM. 호텔·쇼핑몰 와이파이 흔함
팁
미국식 팁 문화. 식당 15~20%, 택시 10~15%, 호텔 벨보이·청소 1~2달러
물
수돗물 음용 가능하나 생수 권장
긴급 전화
경찰 911 · 구급 911 · 주하갓냐 대한민국 출장소 +1-671-647-6488 · 긴급 +1-671-864-0853
G-CNMI ETA(45일) 또는 ESTA(90일)를 항공권 예약 시점에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
날씨로는 1·2·3·4월이 좋습니다. 월별 타일의 패키지 최저가를 함께 보면 비수기·성수기가 보입니다.
비자가 필요합니까?
45일 무비자(G-CNMI ETA 전자여행허가 필요) 또는 ESTA 로 90일. 2024-11-30부터 종이 I-736 폐지, 예약 시점에 공식 사이트(g-cnmi-eta.cbp.dhs.gov)에서 신청 권장. 미국 입국심사와 같음. 세관 신고서에 식품·현금을 정직하게 기재. 여행 일정을 설명하지 못하면 입국 거부 사례 있음
콘센트는 몇 볼트입니까?
110~120V, A·B형(납작 핀) 콘센트. A형 어댑터 필수, 220V 전용 드라이기·고데기는 못 씀